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건설안전 vs 제조업 안전관리, 향후 대기업 EHS 이직을 위해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소방 분야에서 약 2~3년 경력을 쌓았고,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설계 인허가 업무를 경험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반도체·배터리 등 제조업 대기업 EHS 직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두 곳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① 대형 건설사의 대형 프로젝트 안전·보건·소방안전 직무(1년 계약직) 회사 네임밸류와 대형 프로젝트 경험은 장점이나, 계약직이라는 점과 건설안전 경력으로 굳어질 가능성이 고민됩니다. ② 중견 플라스틱 성형 제조업체 산업안전 직무(정규직) → 제조업 안전 경험을 쌓을 수 있지만, 잡플래닛 평점이 약 2.1점으로 낮다는 점이 걱정됩니다. 장기적으로 제조업 EHS를 목표로 한다면 1년 계약직이라도 대형 프로젝트 경험을 쌓는 것과, 회사 평판이 좋지 않더라도 제조업 안전 경력을 쌓는 것 중 어떤 선택이 더 유리할까요? 실제 제조업 EHS 또는 대기업 안전환경 직무 경험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8.11
답변 1
삼성전자-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60%장기 목표가 반도체/배터리 제조업 EHS라면, 아무리 평판이 낮아도 제조업 산업완전 정규직 경험이 커리아 방향 상 더 유리합니다. 대기업 채용에서는 건설 안전과 제조업 안전을 완전히 다른 트랙으로 보는 경우가 많아서 1년 계약직으로 건설 경험을 쌓으면 오히려 제조업 EHS와는 결이 다른 커리어로 굳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잡플래닛 평점보다는 실제로 공정안전, 화학물질관리, 작업환경 측정 같은 제조업 특화 업무를 얼마나 경험할 수 있는지가 향후 이직에 훨씬 중요한 스펙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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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품질 직무 취업 준비와 현장실습 선택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방거점국립대 재료공학과 4학년 1학기 재학 중이며 QA/QC(품질)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현장경험 쌓기 위해 반도체 소재 중견기업의 여름방학 현장실습에 참여할지 고민입니다. 우대사항으로 Sputter·Etch·Photomask 공정 경험 등이 명시되어 있습니다만 실제 공정·품질 경험을 쌓는지, 혹은 단순 보조업무 위주인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스펙 학점: 3.8/4.5 자격증: ADsP, Six Sigma BB, 위험물산업기사 어학: 토익스피킹 IH 경험: 전공 수업 기반 프로젝트 다수(논문 분석·설계 프로젝트 포함) 1. 이런 형태의 제조업 현장실습은 보통 어떤 업무를 하나요? 2. 희망하는 산업·회사·직무와 다를 때, 단순히 현장 경험 쌓으려고 방학을 투자해 현장실습을 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까요? 3. 현장실습 대신 데이터 역량 강화· 품질 포트폴리오 구축에 집중하는 선택도 경쟁력이 있을까요? 현직자의 현실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Q. 기반 과목들을 전부다 제대로 공부하면요..
화공양론, 열역학, 단위조작, 이동현상(유체, 열, 물질전달), 반응공학과 같은 기반 과목들을 전부다 제대로 공부하면 나머지 학사과정 화학공학과 전공과목들을 ‘새로 배우는 느낌’이 아니라 ‘확장하는 느낌’으로 바뀌나요?
Q. 지방시 공기업 vs 광역시 출연기관
전산직 지방시 공기업과 광역시 출연기관 중 어디가 나을까요? 급여는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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